목선 위 분위기 완성해준 애정 목걸이 BEST 4 | 그라프·반클리프·불가리 후기

안녕하세요, 꼬모꼼이에요.

오늘은 봄여름 시즌에 특히 손이 자주 가는 애정하는 명품 목걸이 컬렉션 소개해 드릴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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💎소개할 아이템 미리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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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처럼 날이 따듯해지면 저는 라운드 티나 오프숄더 같은 가벼운 탑을 자주 입게 되는데, 그러다 보니 목걸이에 손이 더 가더라고요.

오늘은 최근 들어 가장 애정하는 목걸이, 빛 받았을 때 더더욱 예쁜 목걸이 가져와 봤어요.

순서대로 그라프 버터플라이, 반클리프 플로레뜨, 기요셰, 불가리 디바스드림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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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라프 버터플라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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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데려온 그라프 버터플라이 목걸이예요.

크고 작은 버터플라이 펜던트가 쪼르르 세팅되어, 단독으로만 착용해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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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여름에 가벼운 탑과 시원하게 매치하고 싶어서 데려왔는데, 그라프 특유의 섬세한 세공 기술이 돋보여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주얼리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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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클리프 플로레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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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클리프 플로레뜨 목걸이는 7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모여 하나의 꽃을 형성하는 디자인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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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찾던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목걸이였어요.

다이아몬드의 광채가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어 데일리 목걸이로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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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클리프 기요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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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요셰 목걸이는 반클리프의 정체성을 잘 담아낸 디자인이라 생각해요.

빛 반사를 극대화한 디자인이라 입체감과 광채가 남다른데요.

움직임에 따라 반짝임이 살아나는 독창적인 매력이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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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히려 다이아몬드 목걸이보다 더 화려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포인트 주고 싶은 날 착용하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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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리 디바스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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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소장 중인 목걸이 중 가장 우아한 디자인이라 생각하는 불가리 디바스드림이에요.

옐로우 골드라 그런지 좀 더 화려하게 느껴지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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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바스드림은 곡선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이라 스퀘어넥이나 브이넥처럼 목선이 드러나는 옷과 특히 잘 어울리는 목걸이에요.

덕분에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줘서 특별히 신경 써서 입은 날 손이 가는 아이템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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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애정하는 목걸이 몇 가지 소개해 드려봤어요.

봄여름은 주얼리의 계절이잖아요.

예쁘게 활용하는 사진들 모아서 또 소개해 드리러 올게요.

오늘도 놀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.

꼬모꼼

꼬모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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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속 힐링 아이템을 찾아 나눌 때 행복해요. 깔끔&여성스러운 룩을 선호. 클래식한 브랜드를 소비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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